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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코파워 토지보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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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코파워  0 Comments  1,524 Views  15-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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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동면 해안지역에 대규모 민자화력발전소 건설하는 사업 주체인 ‘강릉 에코파워(특수목적법인)’가 30일 창립기념식을 갖고 본격 사업추진에 들어간다.

법인 창립기념식은 이날 오전 11시 강릉시 남항진 세인트컨벤션웨딩에서 열린다.

강릉 에코파워(대표 엄창준)는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사업 추진 및 진행 경과를 설명하고, 향후 계획과 성공적 사업 추진 의지를 밝힌다.

강릉 에코파워는 민자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해 한국남동발전과 삼성물산이 공동으로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으로, 오는 2019년 10월까지 강동면 안인리 일원 75만9000㎡ 부지에 5조800억원대 사업비를 투입해 1060㎿급 석탄화력 2기를 건설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법인이 공식 창립함에 따라 내년 5월 쯤 발전소 건설공사 착공을 위해 토지 보상협의와 주민 이주 등의 대책 협의, 각종 인·허가 절차 등의 추진도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릉/최동열 dychoi@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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